영업의 필살기, 프레지

프레지가 가장 빛을 발하는 곳은 영업의 현장입니다. 회사와 제품 소개를 전달하는 과정은 늘 긴장되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우리 제품을 매력적으로 담을 수 있을지, 그리고 고객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영업의 최전선에서 프레지를 활용하고 있는 소프트트리의 임종수 전무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 고객의 시선 사로잡기 

"프레지를 처음 마주친 곳은 코엑스 전시회 현장이었습니다. 어떤 기업의 홍보부스에서 프레지를 처음 접했고, 시선을 땔 수 없는 화면 전개에 심마니들의 '심봤다'를 외칠 때의 그 기분에 사로잡혔습니다. 물론 직후에 바로 프레지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시회에는 다양한 기업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과 닮아있었습니다. 좀 더 색다르게 제품을 드러내야 방문객의 발걸음을 사로 잡을 수 있었고, 단순한 디지털 사이니지로는 한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식상함을 넘어서야 고객이 관심을 갖게 됩니다. 임종수 전무님은 프레지를 영업에 활용하겠노라 결심하고 다양한 자료를 만들어내기에 이릅니다.

"제품 소개나 사업 소개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기회는 많이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제작시 시선을 사로잡거나 식상한 패턴을 피하려고 노력했던 저에게 프레지는 혁신적인 도구이자 새로운 패러다임 그 자체였습니다."

이어서 그는 프레지를 활용한 발표 팁을 덧붙였습니다.

"프레지는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현란하지요. 따라서 패스 이동은 신중하게 그리고 천천히 진행해야합니다. 매 패스에 충분한 설명을 덧붙인 후, 논리적인 흐름을 따라 새로운 내용을 공유해야합니다."

 


2. 미팅 전후로 쉽게 공유

임종수 전무님의 프레지 활용은 발표의 순간에 머물지 않습니다. 프레지로 회사와 제품 소개 내용을 제작해 고객사에게 미리 전달합니다. 전달은 매우 쉽습니다.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경로를 전달하면 끝입니다. 고객사는 전달받은 프레지 컨텐츠를 통해 당일 소개 내용에 대해 숙지하고 질문을 준비합니다.

"대부분 고객사들의 반응은 비슷했습니다. 이게 무엇인지 물었고 신선해했습니다. 심지어 파트너사의 대표님께서는 기획팀 직원을 불러 활용방안을 찾도록 지시하기도 했다하니 프레지 전도사로서 뿌듯하더라구요."

임종수 전무님은 별도의 블로그를 개설해, 그곳에 프레지 자료와 미팅 자료를 담아놓습니다. 그리고 미팅의 시작 전 또는 직후에 고객사와 공유합니다. 따라서 고객사는 발표 순간 외에도 컨텐츠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동 중에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집 소파에 앉아 태블릿을 활용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프레지 컨텐츠는 언제 어느곳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프레지는 제 영업 활동에 탄력을 주고 있습니다. 회사와 제품 소개를 더 맛깔스럽게 표현하는 양념같다고나 할까요? 앞으로도 저희 회사 동료와 파트너사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도하고자 합니다."

임종수 전무님처럼 귀사의 영업 활동에 프레지를 활용하고 싶으신가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