오픈갤러리, 프레지를 만나다.

"저희에게 프레젠테이션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오픈갤러리의 큐레이터인 홍지혜씨는 발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오픈갤러리는 예술품을 대여해주는 회사이다. 재능있고 역량있는 작가의 그림을 개인과 기업에게 대여한다. 예술품은 왠지 비싸고 접근하기 힘들다는 선입견을 독특한 발상으로 뛰어넘는 그들에게 프레지는 하나의 해법이었다. 프레지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의 마술사가 되고 있다고 하니, 관련 내용을 조목조목 들어보기로 했다. 

1. 생생한 프레젠테이션

프레지의 가치는 단연 역동적인 발표다. 미술품이 공간에 어떻게 배치되는지, 그리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는지 등을 판단하기에도 프레지는 적합하다. 때에 따라서 미술픔의 세부 모습을 살펴보고자 할 때, 발표를 잠깐동안 멈추어 줌인하여 확인할 때 프레지는 진가를 나타낸다. 물론 전체적인 개괄에서 세부의 모습을 아우를 수 있기에 예술품을 더욱 멋지게 나타낼 수 있다. 

 

2. 언제 어디서나 발표

홍지혜씨는 일주일에 30명 이상의 고객들을 만난다. 단순 협의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이 달린 프레젠테이션까지 그녀가 만나는 비즈니스 환경은 천차만별이다. 본격적인 회의실에서 이동하는 차안에서, 중요 내용을 전달해야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회의실을 벗어나는 그녀의 발표 환경은 다양하다 못해 지나친 편이다. 한번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고객사와 주요 논의를 나눌 일이 있었다. 프레지 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발표를 진행했고, 고객사의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다행히 발표는 성공적이었고, 거래 역시 무사히 성사될 수 있었다. 

 

3. 손쉬운 공유

미팅 후 발표 자료의 공유는 기본이다. 발표와 함께 발표자료를 PPT 파일 또는 PDF 로 전달하는게 일상적이었으나, 최근에는 발표에 사용한 프레지 링크도 함께 보낸다. 브라우저에서는 별도의 뷰어없이 열람할 수 있고, 스마트 기기에서도 간단한 아이폰/안드로이드 뷰어의 다운로드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열람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으로부터 호응도가 높다.