프레지로 뉴스 쉽게 보기

프레지의 활용은 발표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특히 뉴스 보도에 활용되는 프레지의 수가 늘고 있고, 이에 프레지를 적극 활용 하고 있는 오마이뉴스의 'PT뉴스'는 특별합니다. 참고로 이주연 기자님은 'PT뉴스'를 통해 주요 뉴스를 정기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뉴스가 다른 보도와 다른 특별한 점은 프레지를 활용해 핵심 현안을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저희 프레지는 'PT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주연 기자님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1.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주연 기자님과 프레지와의 인연은 새로운 기획을 시도하면서 출발했습니다. 

“올해초에 기획팀으로 발령이 나면서 새로운 보도 포맷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독자가 느끼기에 난해한 뉴스를 ‘PT뉴스라는 포맷으로 좀 더 쉽게 전달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파워포인트로 제작하여 방송을 했었고, 몇달 전에 다른 기자로부터 프레지를 추천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프레지를 통해 보도 내용을 만들고,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그는 프레지의 장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독자의 관심과 시선을 끄는 일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아울러 어려운 내용도 쉽게 전달해야합니다. 프레지는 그 점에 있어서 현재까지 합격점입니다. 물론 뉴스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피드백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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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프레지를 활용한 보도 내용이 청중을 주목시키고 이해를 높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일례로 올해초 자원외교와 관련된 보도 내용을 준비할 때 복잡한 내용을 어떻게 전달해야좋을지 고민이었고, 그당시 프레지를 처음 접하면서 캔버스에 복잡한 내용을 유기적으로 담아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고 현재도 복잡한 내용을 설명할 땐, 프레지를 우선 고려하고 있습니다.

 

2. 어려워 보이지만 쉬운 도구, 프레지

그녀의 프레지 활용해 독특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보도 내용이 담긴 프레지를 외주나 다른 직원이 아닌, 직접 제작하고 만든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컴퓨터나 각종 프로그램에 밝은 편은 아니에요. 프레지를 처음 접할 때도 조금 겁나기도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접하니 너무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어떤 보도 내용의 경우, 2시간만에 만든 것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녀가 만든 프레지는 직관적이고 단순합니다. 화려한 기교 대신 메세지 중심의 콘텐츠를 논리정연하게 배열해 뉴스를 전달합니다. 모든 내용은 그녀가 직접 만들고 편집합니다. 컴퓨터에 밝지 않다던 그녀의 프레지 사용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프레지는 쉽고 빠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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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주연 기자님처럼 프레지를 사용하고 싶다면, 하단의 버튼을 클릭하여 프레지를 시작하세요.