영업의 필살기, 프레지

프레지가 가장 빛을 발하는 곳은 영업의 현장입니다. 회사와 제품 소개를 전달하는 과정은 늘 긴장되기 마련입니다. 어떻게 하면 좀 더 우리 제품을 매력적으로 담을 수 있을지, 그리고 고객사의 마음을 움직일 수 있을지 고민하게 됩니다. 영업의 최전선에서 프레지를 활용하고 있는 소프트트리의 임종수 전무님을 만나 이야기를 나눴습니다.

1. 고객의 시선 사로잡기 

"프레지를 처음 마주친 곳은 코엑스 전시회 현장이었습니다. 어떤 기업의 홍보부스에서 프레지를 처음 접했고, 시선을 땔 수 없는 화면 전개에 심마니들의 '심봤다'를 외칠 때의 그 기분에 사로잡혔습니다. 물론 직후에 바로 프레지를 공부하기 시작했습니다"

전시회에는 다양한 기업들의 보이지 않는 전쟁과 닮아있었습니다. 좀 더 색다르게 제품을 드러내야 방문객의 발걸음을 사로 잡을 수 있었고, 단순한 디지털 사이니지로는 한게가 있다고 생각했습니다. 식상함을 넘어서야 고객이 관심을 갖게 됩니다. 임종수 전무님은 프레지를 영업에 활용하겠노라 결심하고 다양한 자료를 만들어내기에 이릅니다.

"제품 소개나 사업 소개를 위한 프레젠테이션 기회는 많이 있습니다. 프레젠테이션 제작시 시선을 사로잡거나 식상한 패턴을 피하려고 노력했던 저에게 프레지는 혁신적인 도구이자 새로운 패러다임 그 자체였습니다."

이어서 그는 프레지를 활용한 발표 팁을 덧붙였습니다.

"프레지는 고객의 시선을 사로잡습니다. 현란하지요. 따라서 패스 이동은 신중하게 그리고 천천히 진행해야합니다. 매 패스에 충분한 설명을 덧붙인 후, 논리적인 흐름을 따라 새로운 내용을 공유해야합니다."

 


2. 미팅 전후로 쉽게 공유

임종수 전무님의 프레지 활용은 발표의 순간에 머물지 않습니다. 프레지로 회사와 제품 소개 내용을 제작해 고객사에게 미리 전달합니다. 전달은 매우 쉽습니다. 이메일 또는 카카오톡으로 경로를 전달하면 끝입니다. 고객사는 전달받은 프레지 컨텐츠를 통해 당일 소개 내용에 대해 숙지하고 질문을 준비합니다.

"대부분 고객사들의 반응은 비슷했습니다. 이게 무엇인지 물었고 신선해했습니다. 심지어 파트너사의 대표님께서는 기획팀 직원을 불러 활용방안을 찾도록 지시하기도 했다하니 프레지 전도사로서 뿌듯하더라구요."

임종수 전무님은 별도의 블로그를 개설해, 그곳에 프레지 자료와 미팅 자료를 담아놓습니다. 그리고 미팅의 시작 전 또는 직후에 고객사와 공유합니다. 따라서 고객사는 발표 순간 외에도 컨텐츠를 살펴볼 수 있습니다. 물론 이동 중에 스마트폰을 이용하거나, 집 소파에 앉아 태블릿을 활용해 살펴볼 수 있습니다. 프레지 컨텐츠는 언제 어느곳에서 열람할 수 있습니다.

"프레지는 제 영업 활동에 탄력을 주고 있습니다. 회사와 제품 소개를 더 맛깔스럽게 표현하는 양념같다고나 할까요? 앞으로도 저희 회사 동료와 파트너사들에게 지속적으로 전도하고자 합니다."

임종수 전무님처럼 귀사의 영업 활동에 프레지를 활용하고 싶으신가요? 지금 바로 시작하세요. 

디지털 시대의 프레지

프레지를 통한 아이디어의 전달에는 제약이 없습니다. 사람을 마주하는 프레젠테이션에서 불특정 다수에게 전달하는 온라인 켐페인까지- 프레지의 파급력은 오프라인에만 국한되지 않습니다. 프레지로 멋진 뉴스를 담아낸 서울경제신문 디지털미디어부의 유병온 기자님과 정수현 기자님의 생생한 이야기를 담았습니다.

서울경제신문의 유병온 기자님(우)과 정수현 기자님(좌)

(유병온 기자님) "저는 디지털 미디어부에서 근무하고 있습니다. 디지털 환경을 이용한 뉴스 전달은 과거에 속보가 전부였습니다. 지면에 실었던 기사를 인터넷으로 옮기는 것이 그것이지요. 하지만 최근들어 디지털 미디어를 적극적으로 구현하자는 움직임이 대두되고 있었고, 이에 다양한 형태의 디지털 전용 컨텐츠들이 생겨나기 시작합니다. 카드 뉴스와 동영상 뉴스가 좋은 예입니다. 그리고 프레지 역시 디지털 흐름에 부합하고자 시도했습니다. 저희 신문 역시 7월에 새롭게 개편하면서 전용 컨텐츠를 만들고자 시도했고, 프레지는 좋은 대안이었습니다.”

시대의 흐름과 함께 뉴스의 방식 역시 진화하고 있습니다. 프레지는 서울경제신문의 새로운 시도와 함께 독자들에게 소개되었습니다. 

 

 
1. 시선을 사로잡는 프레지

서울경제신문에 프레지를 처음 소개한 것은 정수현 기자님이었습니다. 

(정수현 기자님) "대학 발표 수업이었어요. 프레지의 움직임이 독특하잖아요. 그때 기억이 굉장히 생생해서 프레지를 우리가 만들어내는 뉴스 컨텐츠에 적용하면 좋겠다라는 생각이 들었습니다. 보통 발표할 때 진지하거나 논리적으로 설명해야하는 슬라이드 발표는 한계가 많습니다. 모든 사람이 예상하는 순서대로 흘러가기 때문에 쉽게 지루함을 느끼는 반면, 프레지는 내용에 좀 더 몰입할 수 있었습니다. 뉴스 역시 논리적이어야 하나 사람들의 시선을 사로잡는 것 역시 중요하니까요. 그래서 무작정 프레지를 상사에게 보여드리고 작업을 시작했어요.”
(유병온 기자님) "굉장히 신선했습니다. 이런 형태의 정보 전달은 처음이었습니다. 재밌을 것이라는 확신이 섰기에 바로 승인하고 작업을 거들었습니다.”

프레지 주밍은 정수현 기자님과 유병온 기자님을 사로잡았습니다. 이처럼 많은 사람이 프레지를 접하고 순식간에 매료됩니다. 그리고 그 찰나의 감동은 생각보다 길게 지속됩니다. 수년전에 정수현 기자님께서 느꼈던 신선함을 많은 뉴스 독자에게 선사할 수 있는 첫걸음이 시작되었습니다.

 


2. 쉬운 프레지 

문제는 정수현 기자님께서 프레지를 본 적은 있으나 만들어본 적이 없다는 것이었습니다. 이에 프레지를 가입하고 백지에서 새롭게 출발했습니다. 프레지의 단순한 메뉴 구성과 직관적인 인터페이스 덕택에 프레지 기능은 순식간에 익힐 수 있었습니다.

"하지만 프레지를 어떻게 만들지 막막했어요. 무언가 큰 캔버스에 내용을 꾸민다는 것은 부담이었습니다. 그래서 큰 종이를 꺼내놓고 그려보기 시작했습니다. 전체적인 흐름을 파악하고 유기적인 연결을 정리해나가기 시작했어요."

정수현기자님의 작업스케치

좀 더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큰 종이를 펼쳐놓고 생각의 흐름을 정리했습니다. 좀 더 효과적인 전달을 위해 손그림을 그리고 수정하고 편집하기를 반복했습니다. 종이 속에 얹혀진 내용의 전개는 프레지의 흐름이었고, 이같은 사전 작업은 프레지 제작에 큰 도움이 되었습니다. 

"프레지를 제작하기 막막하면 종이에 내용들을 적기 시작하면 도움이 되요. 아무래도 익숙치 않은 가상의 캔버스보다는 실제 종이와 연필이 좀 더 친숙하다고나 할까요? 그렇게 생각을 정리하고 프레지 캔버스에 옮긴다면 좀 더 수월하게 작업할 수 있습니다.”

이렇게 완성된 프레지는 그 많던 신문 줍던 노인은 어디로 갔을까라는 기획기사의 형태로 독자들을 만나게 되었습니다. 프레지로 제작된 디지털 컨텐츠는 호평을 받았고, 이에 서울경제신문은 후속 작업도 준비중에 있다하니 기대가 됩니다. 

서울경제신문의 유병온 기자님과 정수현 기자님처럼 프레지를 사용하고 싶으신가요? 지금 하단의 버튼을 눌러 프레지를 시작하세요.


프레지는 생각의 도구

프레지는 활용 범위는 무궁무진합니다. 회사, 언론에 국한되지 않으며 다양한 기관에서 사용되고 있습니다. 최근 들어 공공 기관에서 더욱 널리 사용되고 있는 프레지, 이를 주도하고 있는 경남지방경찰청의 이병석 경정님의 이야기를 여러분들과 나누고자 합니다. 그를 통해 경찰청의 많은 분들이 프레지를 접했으며, 한 발 더 나아가 경찰청장님 역시 매료되었다고 합니다. 

이병석 경정님은 경찰 동료의 소개로 프레지를 처음 접했습니다. 업무의 특성상 강의를 할 일이 많았고, 이에 새로운 경쟁력을 갖추는 것이 무엇보다 중요했기에 프레지는 특별했습니다. 처음 프레지를 접했던 시기에는 배울 수 있는 인터넷 사이트와 참고 문헌들이 제한적이었으며, 무엇보다 지금의 프레지처럼 원활하게 작업하기 힘들었다고 밝혔습니다. 하지만 오늘날 프레지를 배우기는 매우 쉽고 간단합니다. 아울러 지금의 프레지 작업은 빠르고 쾌적하다고 전했습니다.

 

1. 생동감있는 강의, 프레지

이병석 경정님은 강의를 할 기회가 많습니다. 청중의 눈높이를 만족시키기 위해 강의 준비는 시작하는 순간부터 긴장에 연속입니다. 무엇보다 중요한 것은 청중의 집중을 이끌고 유지하는 일입니다. 

“청중의 입장에서 생각해야해요. 제가 강의를 전달하는 대상은 제 강의만 듣는게 아닙니다. 여러명의 강사로부터 짧게는 서너시간, 길게는 열시간 남짓을 듣게되는 그들에게 계속해서 집중해달라고 말하는건 어찌보면 강사의 욕심이고 이기심입니다. ‘집중하세요’와 ‘여기보세요’ 대신 좀 더 그럴싸한, 그리고 그들의 눈을 자연스레 사로잡을 수 있는 무언가가 필요했습니다.”

해법은 자연스레 프레지였습니다. 강의에 생동감을 주입하고, 컨텐츠의 유기적 연결에 활력을 담고자 애썼습니다. 물론 강의 평가는 우수했습니다. 청중 역시 신나고 역동적인 그의 강의를 손꼽아 기다린다고 합니다. 

 


2. 프레지는 생각의 도구

프레지는 슬라이드 기반의 발표 도구와 근본적으로 다릅니다. 프레지는 캔버스 기반의 도구로서 확장이 무한합니다. 아울러 컨텐츠 간의 유기적 연결이 더욱 논리적이고 체계적입니다.

“파워포인트가 발표의 도구라면, 프레지는 생각의 도구인 것 같아요. 만드는 과정이 마냥 쉽지 않은 것도 사실입니다. 이유는 단순합니다. 전달하고자 하는 내용을 완벽하게 이해하고 곱씹어야 프레지로 표현할 수 있습니다. 그리고 그 과정 속에서 생각을 체계적으로 정리하게 됩니다.”

아울러 그는 프레지로 작업할 때는 직관적인 움직임을 강조합니다. 기능의 남용은 프레지 발표를 더욱 이해하기 힘들게 만드는 장애라고 언급했습니다. 

“구성한 오브젝트들은 우리가 익숙한 상식선에서 움직여야 합니다. 예를들어 순방향의 구성은 오른쪽으로 이동하거나 시계 방향으로 패스 이동을 시킵니다. 그리고 논리적으로 반대의 얘기를 할 땐 역방향으로 구성하구요. 가끔 환기를 할 땐 줌아웃을 하는 상식적인 움직임을 부여해야 프레지가 자연스럽습니다.”

그는 오늘도 프레지로 생각을 정리하고 발표하고 있습니다. 지금 이병석 경정님처럼 프레지를 사용하고 싶다면, 하단의 버튼을 클릭하여 프레지를 시작하세요. 

프레지로 뉴스 쉽게 보기

프레지의 활용은 발표에 국한되지 않습니다. 특히 뉴스 보도에 활용되는 프레지의 수가 늘고 있고, 이에 프레지를 적극 활용 하고 있는 오마이뉴스의 'PT뉴스'는 특별합니다. 참고로 이주연 기자님은 'PT뉴스'를 통해 주요 뉴스를 정기적으로 보도하고 있습니다.

그녀의 뉴스가 다른 보도와 다른 특별한 점은 프레지를 활용해 핵심 현안을 전달한다는 것입니다. 저희 프레지는 'PT뉴스'를 진행하고 있는 이주연 기자님과 이야기를 나눠보았습니다. 

1. 어려운 내용을 쉽게

이주연 기자님과 프레지와의 인연은 새로운 기획을 시도하면서 출발했습니다. 

“올해초에 기획팀으로 발령이 나면서 새로운 보도 포맷에 대해서 고민했습니다. 독자가 느끼기에 난해한 뉴스를 ‘PT뉴스라는 포맷으로 좀 더 쉽게 전달할 수 없을까’라는 생각으로 시작했습니다. 처음에는 파워포인트로 제작하여 방송을 했었고, 몇달 전에 다른 기자로부터 프레지를 추천 받았습니다. 그때부터 프레지를 통해 보도 내용을 만들고, 현재까지 사용하고 있습니다”

이어서 그는 프레지의 장점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밝혔습니다.

“독자의 관심과 시선을 끄는 일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아울러 어려운 내용도 쉽게 전달해야합니다. 프레지는 그 점에 있어서 현재까지 합격점입니다. 물론 뉴스 시청자들로부터 좋은 피드백도 함께 받고 있습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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그녀는 프레지를 활용한 보도 내용이 청중을 주목시키고 이해를 높인다고 언급했습니다. 일례로 올해초 자원외교와 관련된 보도 내용을 준비할 때 복잡한 내용을 어떻게 전달해야좋을지 고민이었고, 그당시 프레지를 처음 접하면서 캔버스에 복잡한 내용을 유기적으로 담아냈습니다. 결과는 성공적이었고 현재도 복잡한 내용을 설명할 땐, 프레지를 우선 고려하고 있습니다.

 

2. 어려워 보이지만 쉬운 도구, 프레지

그녀의 프레지 활용해 독특한 점이 하나 있습니다. 보도 내용이 담긴 프레지를 외주나 다른 직원이 아닌, 직접 제작하고 만든다는 것입니다.

“사실 저는 컴퓨터나 각종 프로그램에 밝은 편은 아니에요. 프레지를 처음 접할 때도 조금 겁나기도 했던 것은 사실입니다. 하지만 막상 접하니 너무 쉽게 만들 수 있어서 놀라웠습니다. 어떤 보도 내용의 경우, 2시간만에 만든 것도 있을 정도입니다.”

그녀가 만든 프레지는 직관적이고 단순합니다. 화려한 기교 대신 메세지 중심의 콘텐츠를 논리정연하게 배열해 뉴스를 전달합니다. 모든 내용은 그녀가 직접 만들고 편집합니다. 컴퓨터에 밝지 않다던 그녀의 프레지 사용은 어찌보면 당연한 일입니다. 프레지는 쉽고 빠르기 때문입니다.

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지금 이주연 기자님처럼 프레지를 사용하고 싶다면, 하단의 버튼을 클릭하여 프레지를 시작하세요.

스티브 카츠(Steve Katz)의 프레지에 대한 생각

프레지는 늘 분주합니다. 오늘도 프레지를 교육에 접목하여 활용하고 있는 스티브 카츠(Steve Katz)를 만나 그의 속깊은 이야기를 듣고 이곳에 소개합니다. 프레지 코리아 블로그를 통해 소개하는 첫번째 외국인입니다.

스티브는  한국외국인학교의 선생님으로서 학생들을 교육하고 이끌고 있습니다. 그의 교습법에는 여타 선생님과는 다른 독특한 점이 있습니다. 바로 그의 수업에 프레지를 적극적으로 활용한다는 것입니다.

1. 논리적인 도구, 프레지 

그는 프레지가 논리적인 구성에 탁월한 프레젠테이션 도구이며, 따라서 학생들에게 더욱 널리 소개해고 있다고 밝혔습니다.

“솔직히 말해서 프레지를 만들기는 쉽지 않아요. 아, 오해 없으시길 바랍니다. 프레지의 기능은 매우 간단해요. 다만, 프레지를 이용해 효과적으로 내 생각을 전달하기 위해서는 내 생각의 흐름이 잘 정돈되어 있어야 합니다. 즉흥적으로 이쁘게 꾸며내는 도구보다 논리적인 도구에 가까운 것 같아요. 만약 불렛 포인트로만 생각이 정리되어 있다면 좀 더 고민해야 합니다. 프레지로 표현하고 싶다면요.”

2. 영감을 얻고 표현하기

 아울러 그는 프레지로 잘 표현하기 위해서는 전체적인 이야기 흐름을 꿰고 있어야 한다고 얘기했습니다. 

“프레지로 표현하기 위해선 영감을 느껴야해요. 조금 거창해보이지만, 이야기 흐름을 잘 표현할 수 있는 큰 그림에서 출발해야합니다. ‘종이 없는 교실’의 프레지를 제작할 때도, 교실 책상의 내용물들을 보여주며 이야기를 펼치면 설득력있겠다고 생각했어요. 그리고 또 다른 프레지를 만들 때, 학교 외관에서 교실 안으로 줌인해서 들어가는 모습을 보여주게 되면 더욱 설득력있을 것이라 생각했습니다. ”

이어서 그는 학생들 역시 프레지의 활용을 통해 생각을 구조화하고 정돈할 수 있다고 언급했습니다.

“학생들에게 프레지 숙제를 내면 신나 친구도 있지만 어려워하는 친구도 있습니다. 큰 도화지에 생각을 정리하여 펼치는 것은 어른들에게도 쉬운 일은 아니니까요. 하지만 이와같은 프레지 교습 방법은 아이들에게 있어 창의력을 증진시키고 사고를 훈련하는데 도움이 됩니다. 처음에 어떻게 접근해야할지 몰라 힘들어 하던 학생들이 조금씩 갈피를 잡는 모습에 힘이 납니다.”

그는 현재 다양한 소셜 채널을 통해 사람들과 소통하고자 합니다. 스티브에 대한 자세한 얘기는 홈페이지에서 만나보세요.

지금 스티브 선생님처럼 프레지를 사용하고 싶다면, 하단의 버튼을 클릭하여 프레지를 시작하세요.

프레지로 부모님을 설득한 제제미미 부부

"부모님을 설득하기는 쉽지 않았어요. 프레지 덕택에 한결 수월했습니다."

남들과는 다른, 하지만 값진 길을 걷기로 결심했다. 국내 대기업의 사내 커플로 시작한 그들은 과감하게 한국을 벗어나기로 했다. 한국을 떠나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살겠노라고 말이다. 아니나 다를까, 그들의 다짐에 주위 사람은 다양한 걱정을 토해놓기 시작했다. 아이는? 돈은? 경력은? 철안정적인 대기업의 굴레를 벗어나 새로운 삶을 꿈꾸는 그들의 모습은 비장하기까지 했다. 

그들의 꿈을 실현하기 위해 가장 첫 도전은 다름아닌 부모님의 설득이었다. 보통의 부모님이시라면 틀림없이 반대할 것이며, 그러기에 좀 더 진지하게 임해야 했다. 세계 곳곳을 누비며 살고자 하는 <디지털 노마드>로서의 첫발을 위해 진지하게 프레젠테이션을 준비했다. 진솔한 이야기를 풀기에는 프레지가 적격이라 판단했고, 준비한 프레지를 수없이 연습하고 연습했다. 구체적인 예산과 계획도 함께 만들어 발표의 만전을 기했다.

그리고 양가의 부모님을 모셔놓고 발표를 시작했다. 거실의 TV를 활용해 발표를 진행했고 분위기는 사뭇 진지했다. 

젊은 신혼 부부의 철없는 이야기가 아니었다. 프레지를 통한 그들의 이야기에는 힘이 있었고 호소력이 가득했다. 이어서 그들은 구체적인 계획과 일정이 담긴 빽빽한 문서들을 공유하기 시작했고, 부모님은 백기를 들었다. 너희들 뜻이 그렇다면 존중하겠노라고, 그리고 누구보다 행복하고 행복하고 행복하게 살라는 말과 함께 젊은 부부의 뜻을 존중하고 받아들였다.

그들에게 있어 프레지는 조금 각별하다. 조금은 독특한 부모님 설득 프로젝트(?)에 활용했던 프레지는 그들의 스토리텔링에 늘 함께였다. 시민청에서 우연찮게 자신들의 결혼 이야기를 전달할 기회가 있었고, 이때 역시 프레지를 활용했다. 허례허식을 최소화하고 실용적으로, 그리고 멋지게 결혼한 그들의 경험을 공유했고 반응은 대성황이었다. 

프레지로 다양한 이야기를 맛깔스럽게 표현한 제우님은 프레지에 대해서 다음과 같이 말을 남겼다.

“저는 주로 프레지를 사용할 수 있는 기회를 찾아다녔던 편인 것 같아요. 회사에서는 업무 외에도 종종 발표할 기회가 있었는데, 그때 프레지를 사용하여 발표하면 주목도가 확 높아지는 체험을 종종했습니다. 물론 결과는 대성황이었구요.”

프레지의 유용성을 강조하던 그는 프레지를 사용해보고자 하는 사용자에게 말을 이었다.

“2010년 가을에 프레지를 처음 봤어요. 그때 삼성전자에서 인턴을 할 때 였는데, 누군가가 프레지를 활용해 발표 하는 모습을 보고 매우 인상적이라고 생각했어요. 역동적인 패스 이동에 꼭 써봐야지라고 생각했지만 괜스레 어려울 것 같아 쉽게 내키지가 않았던 것도 사실입니다. 자신있게 얘기드립니다. 프레지는 매우 쉽습니다. 부담갖지 않으셔도 됩니다. 생각의 흐름을 쉽게 표현할 수 있기에 부모님 설득도 가능했던 것 같구요.”

그들의 삶은 프레지처럼 다이나믹하다. 몇개월 뒤 해외로 떠나는 그들의 삶에 펼쳐질 다양한 모험에 행복과 행운이 가득하길. 프레지 또는 그들의 새로운 모험이 궁금하다면, 다음 연락처로 문의할 수 있다.

그리고 지금 그들처럼 부모님을 설득해야할 인생일대의 프로젝트를 앞두고 있다면... 하단의 버튼으로 프레지를 시작하자!

오픈갤러리, 프레지를 만나다.

"저희에게 프레젠테이션은 절대적으로 중요합니다."

오픈갤러리의 큐레이터인 홍지혜씨는 발표의 어려움을 토로했다. 오픈갤러리는 예술품을 대여해주는 회사이다. 재능있고 역량있는 작가의 그림을 개인과 기업에게 대여한다. 예술품은 왠지 비싸고 접근하기 힘들다는 선입견을 독특한 발상으로 뛰어넘는 그들에게 프레지는 하나의 해법이었다. 프레지를 통해 프레젠테이션의 마술사가 되고 있다고 하니, 관련 내용을 조목조목 들어보기로 했다. 

1. 생생한 프레젠테이션

프레지의 가치는 단연 역동적인 발표다. 미술품이 공간에 어떻게 배치되는지, 그리고 조화롭게 어우러지는지 등을 판단하기에도 프레지는 적합하다. 때에 따라서 미술픔의 세부 모습을 살펴보고자 할 때, 발표를 잠깐동안 멈추어 줌인하여 확인할 때 프레지는 진가를 나타낸다. 물론 전체적인 개괄에서 세부의 모습을 아우를 수 있기에 예술품을 더욱 멋지게 나타낼 수 있다. 

 

2. 언제 어디서나 발표

홍지혜씨는 일주일에 30명 이상의 고객들을 만난다. 단순 협의에서 중요한 의사결정이 달린 프레젠테이션까지 그녀가 만나는 비즈니스 환경은 천차만별이다. 본격적인 회의실에서 이동하는 차안에서, 중요 내용을 전달해야하는 경우도 빈번하다. 회의실을 벗어나는 그녀의 발표 환경은 다양하다 못해 지나친 편이다. 한번은 이동 중인 차 안에서 고객사와 주요 논의를 나눌 일이 있었다. 프레지 안드로이드를 이용하여 발표를 진행했고, 고객사의 스마트폰을 통해 원격 프레젠테이션을 진행했다. 다행히 발표는 성공적이었고, 거래 역시 무사히 성사될 수 있었다. 

 

3. 손쉬운 공유

미팅 후 발표 자료의 공유는 기본이다. 발표와 함께 발표자료를 PPT 파일 또는 PDF 로 전달하는게 일상적이었으나, 최근에는 발표에 사용한 프레지 링크도 함께 보낸다. 브라우저에서는 별도의 뷰어없이 열람할 수 있고, 스마트 기기에서도 간단한 아이폰/안드로이드 뷰어의 다운로드를 통해 시간과 장소에 구애없이 열람할 수 있기 때문에 고객으로부터 호응도가 높다.